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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에 거랑 이어지는 썰)같이 다니던 재브라에게 관심을 두면서 잘 챙기게 된 스팬담.재브라가 잘나갈수록 뿌듯한 감정을 느낌...이제 뒷담 까여서 뚱했던 과거는 잊은지 오래임. 그까짓 것 흑역사도 못 됨. 지금 재브라랑 둘이서 존나 즐겁고 유쾌한데? 와하핫~~!!...그리고 이제 얘 빼고 다른 놈은 필요없다고 생각함.그러면서 불투명했던 해상도가 훅 높아졌던 이벤트가 분명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재브라를 인정해왔다는 것처럼 감탄하기 시작함."그래, 이녀석이 어떤 녀석인데!!!" 하고 은근슬쩍 급수를 올려치는 거임. 급이 맞아서 같이 다니는 무리인 것처럼... 둘의 조합을 조건화된 관계로 정정함ㅋㅋ네가 특히나 좋은 녀석이라! 나랑 너랑이 같이인 거고ㅋㅋ! 우리인 거야^^하고 방긋방긋 웃는다. (너무귀여..
루치를 멋진 남자라고 생각하는 스팬담 보고 싶네ㅋㅋ아ㅋ 진짜 로브루치가 딱 서너살 연상인 표범 편의주의적 세계관 엿보고 싶어서 미취것네ㅋㅋ과묵한 로브루치 씨는...진짜 너무 잘생겻고, 싸움도 최고로 잘하고, 신비한데다가(ㅋㅋ) 행동거지도 세련되었고 깊이까지 있다고 생각하는 20대 초반 판다가 보고 싶다... (여기에 플러스로, 마음 개급한데 천천히 빌드업중이었던 표범의 이야기가 보고싶다.)스팬담이 보는 루치: 딱 봐도 여자한테 인기 많고... 안 보이는데에서도 당연히 사람 졸라 많을 거고... 살면서 얼마나 많은 츄파를 받았을지는 짐작조차 안 가기에... 전혀 사랑에 빠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함.그래서 안전거리를 유지하지만, 순간 순간 퐁당퐁당 반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음.너무 너무 취향이거든. 아니 취향..
총감 모먼트스팬담의 뒷모습 볼일이 별로 없어서(항상 나란히 걸으니까) 어쩌다 뒷통수가 보이면 뽀뽀를 하고 싶어함.(판다 아저씨의 살은 부스라진 감촉이라 코박고 뽀뽀하면 샴푸가 가루향처럼 건조하게 올라온다나 뭐라나...)그래도 워낙 청결하신 분이라 동그란 뒤통수를 동글동글 꼼꼼하게 만져도, 포슬포슬한 촉감만 느껴지고 분진이나 입자가 손에 달라붙지는 않는대요.루치는 그래서 아쉽다는데? (아무래도 총감님 지금 첫사랑의 맛에 아주 돌아버리신... 스팬담은 알고 싶지 않았대 룿찌야...)판다로 촉감놀이 실컷하고 나면 루치 손바닥에도 말랑말랑(...)하고 점도 없는 달콤한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스팬담은 이 감상을 이루는 모든 행과 표현이 전~부 추행이라고 생각하지만?둘은 이미 사실혼 관계라 이것까지 포함해서 어쩔..
로딩오류로 나눔하루에 한곡씩 https://youtu.be/2RMXS12HI44?si=DQyhBejfYHqYYqva https://youtu.be/GlY7aMCm_Og?si=Y_Lxa9c1mmQkoimE https://youtu.be/fFZ1__X-kKs?si=25_tOaBaOuz5alhihttps://youtu.be/WfB4sNA0W9M?si=PdC5vXUkCQPk50O0 Chill KillProvided to YouTube by SM EntertainmentChill Kill · Red VelvetC...www.youtube.com레드벨벳에 꽂혀서 미쳐서 구멍 뚫리게 듣고 있음https://youtu.be/AQgOya5hhf8?si=tYBKWWj0UF8esQIl TulipsProvided to You..
L의 흥미와 긴장 정복욕구... 이런 것들이 좋은데... 개좋다 미친.... 너무 좋은데... 진짜좋은데...(중얼중얼쓰)얘가 악을 추구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닌데 (모럴리스 같기는 해도 키라와 같은 노선의 타락은 안 하니까)범인(진실)의 실체를 갈망하고 추적하고 파헤치려는 끈질김이 병들어보여서 꽂힘야가미 라이토가 키라의 실체이고 그의 상이라고 의심하고 있는 L의 독백을 엿듣고 싶다.가능성의 검열중에 자신의 의심과 바람이 분리되는... 필연적이고도 끔찍한 경험을 겪게된 명탐정 씨...그렇게 분리되어버린 어떤 '바람'은. 본인에게 상당히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데?기존의 모든 의심과 확신 확인 등... 판단기준에 비견되는 묵직함임. 그의 판단은 대게 추리의 그물이었고... 열정의 수단이었는데도 비교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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룿슾이 할로윈에 놀이공원 데이트갔다가 거기서 ㄹㅇ 좀비 사태 발생하는 상상을 해유령의 집에서 좀비 환자보고🐼 헐~단나 이거 보세요 분장이 되게 그럴 듯 하네요^^ (순진댕청하게 삿대질)🧟♂️ 그어어rrr...(걍딱봐도 있으면 안되는 구멍이 뚫려있는 존나시체좀비)🐆 멍청한 녀석, 이리와; (거리가 꽤 있었는데 바로 와서 가드쳐줌) 일케 살기 감지하고 보호해주는데, 목깃부터 팍 댕겼다가 데미지 온 판다에게 비난부터 당한다. (루치 너 너무 과민반응이라고 해서 무도 해골 터지는 거☠️☠️) 하여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주는 사람인데ㅠ 우리 루치는ㅠㅠ 억울해라... 하지만 판다는 그런 챙김이 너무 당연하고 익숙한 사람이라 루치 손해 세계관임ㅋㅋ
0.4 스팬담은 수용소로 향하고 있음. 페르난도가 던진 돌이 그의 평정심을 무너뜨린 것은 맞음... 하지만 그렇다고 그놈이 추천한 풀에 곧바로 머리 박을 건 절대 아니라서 본인 손아귀부터 쥐락펴락 해 볼 심산임. 안뜰부터 뒤지러 간다. 그가 원하는 것은 데릭과 에바였음. ( 루치가 킬 딴 놈이 데릭. 그리고 그 동거녀가 에바임)에바는 당시 납치되었던 스팬담과 함께 구출되었음.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도 상태가 영 아님. 약물중독이 중증이거든.구출된 뒤로 시설에서 얼마간 치료를 받았지만, 이내 혐의를 확인하여 체포했음. 지금은 조사 중인데... 그것도 끝물이고 재판 전까지는 수용소에서 머물 예정이라 스팬담은 그냥 지금 가서 털면 됨.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이 편한 것은 아님. 이미 뇌가 녹을 만큼 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