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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came true-K

또시락 2026. 6. 7. 03:27

 
*드림 주의
 
[#로브루치와의 유사가족 드림#스팬담과의 계약 결혼 드림 | #cp9 드림#라스키 짝사랑 드림]
 
 
케이트 펄스톤(Kate Pearlstone)
최근 수정 시작: 20XX-XX-XX 12:34:56
 

분류: MDC-K/등장인물케이트 펄스톤MDC-K





MDC-K/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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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특징
3. 능력
4. 작중 행적
4.1 챕터 1
4.2 챕터 2
4.3 챕터 3
5. 인물 관계
5.1 조금 더 중요한 인물
6. 어록
7. 여담

 "어므나... 이걸 어째."
케이트 펄스톤   Kate Pearlstone
 
본명 Katherine Einstein
생일 1월 10일
신체 174 cm / 68 kg 
소속 세계정부/cp6
좋아하는 것 교육과 선도
싫어하는 것 유아퇴행적 애교



1. 개요




"안녕☆ 케이트입니다!"


 
 

2. 특징


cp6 요원이자, 로브루치의 양 어머니이다.
 
원덕 출신의 트리퍼.
원래 세계에서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쇠약사로 죽고 트립하게 되었다. (또라인데 또라이 아닌 척 살아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원피스 세계에서는 원래 세계보다도 부강한 집의 막내딸로 태어나서 원없이 즐기고 사는 중이다. 가족운이 좋은 편. 이전의 가족도 새로운 가족들도 친절하고 유능하고 다정하다.
 
성격은 그야말로 똘기충만+본투비 소시오패스의 조합으로, 목적과 욕망이 서로 괴리된 듯한 행동을 일삼으며 공감의 방향성도 비틀려있다. 그래서 인사평가가 좋고 존중 받는 것에 비해, 취급이 껄끄러운 편이다.
막상 실제로 만나서 대화하고, 말하는 것 보면 예상보다 엄청 상식적이나, 그 선택이 절대 보편적이지 않다. (그를 거쳐갔던 많은 이들은 [아, 이래서 그런 소문이...] 하고 숙연해진 것은 덤.)
요약하면 그냥 정상성무단횡단몬스터딩초
 

3. 능력


말했듯이 무력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은 인물. 육식을 사용해도 육각형 인재는 아닌 것이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요원 기준으로 마스터 급이 안된다.) 다만 속내가 검고 달콤한 모략가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평행선 위의 경쟁자만을 노리는 일관성을 보여줘 윗선에게 나름 예쁨 받는다. (물론 동기들에게는 마녀, 그자체.)
 

4. 작중 행적


 
현실에서는 일에 매몰된 일상을 보냈다. 그로 인해 어마어마한 스트레스가 쌓인 끝에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으나) 쇠약사하고 만다. 네타에 떴던 최애소식을 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잠에 든 그녀는... 안타깝게도 다시는 일어나지 못한다.
...는 줄 알았으나 그 최애가 있는 세상으로 트립. 성장한 케이트는 자신이 무력과 정치력을 둘 다 갖춘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크게 만족하며, 이번에는 신나게 살아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진로를 잡을지 깊은 고민에 빠지고... (문관은 패스, 엑셀도 없는데 서류작업을? 죽어도 싫다)
가장 먼저 해군을 고려하였으나, 자신의 무력으로는 원하는 만큼 성공하지 못한다는 판단을 내린다. 하여 해군보다 더욱 적성에 맞을 듯한 사이퍼 폴에 지원.
 
겸사겸사 덕질할 겸, 고향섬 교관직을 노렸던 그녀는 구안하오에 가는 것에 성공하고 루치를 입양한다. 

티격태격해도 나름 잘 지내던 둘이었지만, 루치의 눈부심이 지나친 성장으로 육아 매너리즘에 빠지고 만다. 심지어 최연소 cp9이 되어 섬까지 나가버린 양아들내미.
 
그로인해 방임육아체계에 돌입하는 건지, 직업엔딩 [어머니, 저는 cp9이 되었습니다!] 를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인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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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는 루치보다 먼저 섬을 나가있었다

 

심지어 그녀는 루치의 짝사랑 상대인 스팬담과 결혼을 한 상태였다. 

 

일의 전말은 루치의 짝사랑을 알게 된 케이트의 폭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최애컾 성립 가능성에 극도로 흥분한 그녀는 스팬담이 스패다인의 등쌀에 약혼을 고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원작에서 스킵된 백스토리의 가능성까지 계산하자 참을 수 없었던 그녀는 

스팬담 옆자리를 가드하기 위해 골기퍼를 자처한다.

바로 에니에스 로비로 달려간 그녀는 천재 양아들을 담보로 위장 결혼 제안하고 승낙 받는다. 문제는 이걸 루치한테 사전 공유없이 통보했다는 것... 폐륜직전에 루치는 나름의 정인지, 투자자에 대한 의리인지 케이트에게 항변의 기회를 준다. 그제서야 제대로된 설명을 한 케이트는 루치의 이해를 받고 화해룰 요청한다.

 

위를 기반으로 얼렁뚱땅 육아일기는 계속된다.

 

4.1. 챕터 1


0.0을 포함한 케이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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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챕터 2


구안하오에서 루치와의 첫만남. 그리고 [진짜 육아]에 해당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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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챕터 3


cp9~0(까지일까?)

 

5. 인물 관계


  • 🐆

우리 아들~ 귀여웠지만, 이제는 귀엽지 않아...
물론 기존에 쌓아둔 정은 남았다. 다만 다 자라버린 자식은... 아무리 사랑해도 아이었을 때 만큼 재밌지 않다.
유년기 짐승 같은 건 보고만 있어도 귀엽고 기특하니, 존재만으로 너무나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자라나면서 교감이 가능한 영역이 넓어지고 소통하는 것이 행복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보호가 필요했던 시절의 이야기. [1]
 
 

  • 🐼

루치가 성인이 되자마자 바로 이혼할 서류상 남편.
수발만큼은 끝내주게 잘 들어줄 예정.
이혼을 요구하면 스팬담도 내심 아쉬워할 정도로 잘 해줄 것이다.
(물론 진짜 사랑을 찾았다고 그러니까... 붙잡지는 못함.) (가서도 잘 살라고 해줘야지...  너처럼 내 말을 전부 귀담아주는 부하가 없었는데... 안녕...) (님 전부인은 이혼하자마자 휴덕 중이던 루치스파 밀기 시작했지만, 판다는 그것도 모르고...)
케이트는 자기가 오냐오냐 길들여서, 편안한 상태 유지시켜주는 사람에게 특히나 저항감 낮아진 스팬담을 루치에게 토스할 것이다. 그 내용이 알차기 그지없는 속성 공략본은 보너스.
그렇다고 루치가 케이트처럼 수발까지 들어주지는 않는다. (그냥 판다어 해독서로 써먹지.) 버릇 망친 판다라니,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해야 할 따름....인데 과연 어떨지련지 [2] 
 
 

  • 🐑

딸! 딸래미가 가지고 싶다. 근데 그게 칼리파이면 좋겠다. 아앙 사랑해 예쁜이.
 
 

  • 🐺

매력적인 아들의 형..... (🐺:오싹;;)
 
 

  • 🦒

아줌마가 중신 서줄까? (찡긋)
 
 

  • 🦁

그래서 효자야? 불효자야?
 
 

  • 🐃

안 그러는 척 은근 시니컬함 아직 사춘기인가? (🐃노얼척)
 

  • 🦉

상성에서 밀린다... 무서운 아이
 

5.1. 조금 더 중요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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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키

멋지다고 생각한다. 예상밖의 매력으로 최애를 뒷전으로 만든 인물. 애정캐야 현실에서부터 편애의 대상이었지만, 라스키에 대한 관심으로 모든 것이 지면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6. 어록



"...아들 미안?"
"어, 진짜 미안??? 아니 때리지말구웃~~~~!!!!"

-믿는 어머니가 뒤통수를 후리다(가제) 中....

 

7. 여담


  • 아직
  • 없어용




 
[1] "다 자란 성인을, 그것도 내 손으로 키운 자랑스러운 내 새끼인데, 다시 퇴행시키는 게 말이 되나? 우리 애가 쌓은 성취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딴 취미 없거든! (앗, 하지만 생판 남을 유아퇴행시키는 건 좋을지도?)
"하여튼 자기 앞가림 잘하고 있으면 된 거지 뭘! 지도 답답하다고 그러잖아? 다 커서 엄마 치마자락이 거추장스럽댄다! 물론 싸가지 없는 점은 당연히 섭섭해.. 그래도 우리 서로한테 너무 서운해 하지말자~! 허전하면 놀러갈게, 너도 보고싶을 때와서 차나 한 잔 해! "
<< 이전보다는 상당히 건조해졌지만, 그래도 간직한 애정이 큰 편
 
[2] 🐼: 양자라더니 둘이 닮았네? 둘 다 호전적이고 빈틈없어.
근데 성격도 교육이 가능한 부분인가? 일반적인 사제보다 밀접했던 거리감의 영향?  하여간에 분명 한 사람이 나갔는데도 빈자리가 안 느껴져... 아니, 오히려 좀 더 꽉 끼는 느낌?? 좀 비켜봐!! 왤케 딱 붙어있는 건데;; 이제 우리 서류상의 양부 양자도 아니거든??? 아니 케이트랑 같이 살 때도 이러진 않았으면서 갑자기 왜 이럼?
 
((왜겠냐... 이제 거리낄 게 없어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