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최애 cp와 ncp의 교집합 본문
하단 저질 발언 폭격기 주의
저요
그들을 좋아하는 이 사람이!
상급인간이랑 하남자의 조합만 보면 미치는 여자라는 사실로써... 최애존의 교집합이 cp의 유뮤와 상관없이 성립합니다!
헤클과 이아손이 진짜 날 미치게 만들어.... 아니, 얘네뿐만이 아니라 아르고노스 애들은 그냥 같이 여행을 계속 했어야 함
이들은 함께일 때 각자의 결핍과 컴플렉스가 진정됨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아... 함께하면 보다 자유로웠잖아..
우리(아니고 너네) 행복했잖아 제발.. 가지뫗,,,,,,ㅠㅠㅠㅠ 이아손 정상성 회복하러 가겠다고 하자마자 다들 미련없이 사혼의 구슬처럼 흩어진 게 진짜 실화냐 야 돌아와 가지마
가족이 어떻게 분가
이건말도안되 그냥 존나게 큰 저택 아니다 그냥 마을 하나 만들어서 다같이 살아 제발
하여튼 난 이아손이 에이엄이라고 확신하고 있어서 둘의 관계가 우정이라고 생각함
의지와 의존이 동반하는 관계라서 좋음... (상대 무력에 의존하는 포지션이 상사 개념 날먹하는 게 취향인듯)
관계의 배타성은 없는데 서로 믿으니까 항상 마음속에 희망처럼 등불처럼 기둥처럼 있는 거야《이때 좋았지...》가. 아, 근데 왜 이게 추억;;;
그때만 좋지말고 현재진행시제로 살자 애들아띠발!
+ 룿슾도 상급수컷과 개하남자 조합이라 영원히 흥분가능함
여기서 갑자기 우뇌와 좌뇌를 쓱싹 스쳐 정중앙에 박혀버린 생각이 하나....
스팬담 박혀서 좆같아하겠지만 《그래도 얘가 박아달라고 안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 안했을까? 얘도 관계욕구 적어보여서 어찌저찌 세워도 진행의 진정성(?) 어필은 다른 문제니까... 기분 잡치게 만들어서 지건빵 맞지 않아 안도하는 구석이 있을지도
아니, 루치 너무 훌륭수컷우성알파라 저딴 요구받으면 ㅅㅂ 이걸 어케 건드려야 하나 고민될 것 같음
일단 얼굴이 부담스러워 어우;;; 바텀이면 눈을 과하게 꽉 감고 있어도 훗, 무드없는 녀석 같으니 하고 귀여워해줄 것 같은데(...)
뇨타 루치라면 눈 감고 탑 수행하려 드는 스팬담 보고 빡치지 않을지
(아니 근데 이건 뇨타고 루치고 일단 겁나 무례한 게 맞아서 안그럴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