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루치스파] 전제로 어른이랑 대화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본문
0판다가 보고싶다
🐼:근데 나보다 어른인 사람이 없는흑흑
(멀리서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초감각 로브루치 씨는 이상하게 어딘가 긁히는 기분이 드셨다는군요)
같잖게 기싸움 거는(아니야플러팅이야) 루치새끼만 연속 발생해서 기분도 시발스러움.
그리고 루치랑 비교하기는 했는데, 판다의 병은 대디콤이나 의존혹은연애욕구라기보단 일종의 향상심리이다.
[자기가 무슨말을 해도 의도와 결론이 보이는 사람이 제시해주는 플롯=하나라도 더 배움]이기 때문에 그럼...
배울게없는남자=무매력을넘어서투명인간(🤭..!) 루치는 거기에 더해 진심으로 짜증나게 만드는 거라 투명 요괴에 가까울지도(🤭..!!)
다른 cp9에게는 오히려 성장과 다양성을 느껴서 결 다른 긍정적 감상이 있기도 함. 나보다 한참 어린 놈들이긴 해도 참 뛰어난 녀석들이지, 언제 어디서든 깨달을점 배울점은 다 있기 마련이군... 그나저나 내가 저 나이때 어땠더라?<<-- 같은 거.
(이 순간 멀리서 식사모임에 참가한 루치 총감의 유리잔이 갑자기 쩌억, 하고 금이 감; 유리의 흉이나 타이밍이 매우 나빠서 흰 옷 다버림... 내용물은 레드 와인이었다... 보기에도 매우 안좋음. 그래서 헉, 총감님ㅠ 오늘 조심하세요 이런 말도 듣는다.)
루치 좋아하지만 어쩐지 이런 슬픈 기분인 걸...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