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조 본문
벨라스코 사랑단이 있어야 함... 이 다정한 거짓말쟁이를 어케 안 예뻐함?
자책도 많고 과거도 많아서 조금 느릿느릿하지만, 정말정말 착한 아이임...
인생의 가장 어두운 구간에서 빛과 함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과거의 사람에게 약해지는 벨라스코가 너무 사랑스러움. 너무 착하다고 기특하다고 안아주고 싶음...
그래도 갈 길을 가야 하는 시기이니까 응원하고 배웅도 해주고 싶어... 다정하고 애정가득한 예쁜 인사를 해주고 싶다...🥲
보고 싶어지면 필요하면 또 와, 나도 내 시간을 즐기면서 기다리고 있을게!
미안해하지 말고 와줘. 그때는 어제도 본 것처럼 인사하자. 난 그럴 수 있어. 분명 네가 돌아오기 전날에도 널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을테니까.
svu반 사이에 끼여서 외치고 싶어...
암튼 꼬오옥, 꾸욱 안아주고 싶음...흑흑 귀여워 기특해 장해ㅠ
착하고 다정하고 요령좋지만, 연기없이 정착하는 삶은 낯설고... 좋은 사람들에게 빚진만큼 더 세상에 잘하려는 정말정말 기특하고 착한 아기 어른(착하다는말을몇번이나한거임)
라파엘 다음으로 좋아해 엉엉 아기천사말상의악마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