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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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카페 다녀왔다.
이전에도 가본 곳이었는데 사장님이 얼굴을 기억해주셨음.
전부터 장례지도사가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또 빠꾸 맞았다(주륵)
지금 하는 일이 맞으니까 그걸 계속 하라고하심. (저도 그러고 싶은데 ai한테 먹힌다니까요...)
그리고 서비스 타로로 대인관계(귀인같은 의미) 암튼 그런 운을 봐주셨는데, 최근에 승진해서 일이 많고 이동수 많은 사람한테 연락 올 거라고 하심. 친구(여자/영업직) 결국 퇴사 못하고 승진을 하나봄... 우뜨카냐... 그렇게 퇴사하고 싶어했는데... 불쌍한 녀석.
나도 별 재밌는 소리는 못들었음.
그리고 결혼을 결사 반대하시는데, 자미두수도 그렇게 나와서 하남자 취향이라 그런가 괜히 찔리기도 함. 여남 떠나서 부양욕구 안드는 인간을 어떻게 좋아하는데 샤갈.
(재발행글임)
